이렇게 메달리면 너는 나를도 쉽게 잊어버리고 만 같아서
고개를 돌곤처럼 그냥 뒤돌아서서 힘없이 걸어가는 바람길
아직 네 맘을 너에게 전하지 못한 것 같아
다시 전화를 하지만 네 귀에선 벨소리만 울리고
이제는 잊어야지 믿을 수 없게지만 오차피 떠난 맘이
돌아오지는 않아 시간이 지나가면 너 이젠 못해도
마음에 남은 상처는 모두 다 지워지겠지
말로만 듣던 이별 가만히 생각하면 스치듯 웃음만 나와서
원망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고 이제는 잊어야 하는데
아직 네 맘을 너에게 전하지 못한 것 같아
다시 전화를 하지만 네 귀에선 벨소리만 울리고
이제는 잊어야지 믿을 수 없게지만 오차피 떠난 맘이
돌아오지는 않아 시간이 지나가면 너 이젠 못해도
마음에 남은 상처는 모두 다 지워지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