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향기가 스쳐가던 날에 너의 목소리와 닿았던 날엔 내겐 그 무엇보다 더 선명해 형태를 그려내게 되는 건 가장 아름다운 널 알기에 더 가장하지 않음을 알기에, mm Mm, mm, mm, mm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는데 무엇도 하지 못한 내게 바보라 불러 보고 그게 참 좋아서 또 그만큼 새롭게 불러본다 Mm, m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