틱 탁 시간이 바람에 흩어지고
틱 탁 새벽이 방에 스며 퍼지고
잠 못드는 밤 비가 쏟아지는 밤 (눈을 감아도)
잠 못드는 밤 비가 쏟아지는 밤 (귀를 막아도)
매일밤 불길은 열병을 앓아
도망쳐 봐도 곧바로 헛걸음
사막에 날아가 덜어져 (또 차갑게 검어지고)
현실과 멀어져 난 실이 벗은 연이고
바다가 벗은 섬이고 난 무존재
기억들이 춤을 추는 감염무도회
아무도 내 맘을 몰라
피실이 손이 되어 뛰는 심장을 졸라
Like 솔라 시! 잊어지는 비명소리와
달빛의 골이 날 감돌아 묶여
붙여 내 등을 차가운 벽에
이 밤 이 악안면의 운명을 slave
잠 못드는 밤 비가 쏟아지는 밤
눈을 감아도 네가! 보이는데
잠 못드는 밤 비가 쏟아지는 밤
귀를 막아도 네가! 들리는데
이밤 나에게만 너무 긴밤
할수밤 지나 더 검어진 밤
널 떠나 매일 난 덜어지다
날 옥죄는 악몽에 널 벗어 - 방
독 퍼져나가 내 몸속에
땅 안에 묻히는 꿈만 대체 몇번인지 (빨르게 이어가야됨)
방 안에 흰날리는 검은 커튼을 잡아도
이 망상은 두선된 말도 붙잡아줘 눈감아도
흔들리는 초스불같은 나의 숨! 막아줘
안아도 안지모해 망가지는 날도!
고통 안에 춤을추며 남아줘
틱 탁 시간이 바람에 흩어지고
틱 탁 새벽이 방에 스며 퍼지고
틱 탁 시간이 바람에 흩어지고
틱 탁 새벽이 방에 스며 퍼지고
오 나제막히 들리는 그 sound again
헛도는 나침반을 표현해 내 머리속에
Yeah, yeah, yeah, yeah
귀를 막아도 들리는 pain
펜트를 부유하는 그 눈물은 왜
매, 매, 매, 매일 화창해도 내 눈은 rainy day
Same, same 또다른 day 맺히면 샘이 돼
분노 질투 그 탈락의 끝에
내 두발을 디디고 덜어지기파
안돼 구원해줘 내 안에
또다른 악마 숨쉬어 돼 살아날려해
이미 내 눈은 볼려해
등에 날개가 소사난 아주 행복해
잠 못드는 밤 비가 쏟아지는 밤
눈을 감아도 네가! 보이는데
잠 못드는 밤 비가 쏟아지는 밤
귀를 막아도 네가! 들리는데